▶ 국세청 홈택스 정부 홈페이지 (바로가기)
▶ 국세청 홈택스 Google Play 앱 (바로가기)

▶ 국세청 홈택스 App Srore iPhone용 앱 (바로가기)
2026년부터는 급여를 무조건 낮추는 방식으로는 건보료를 제대로 줄일 수 없습니다.
오히려 급여를 잘못 설정하면 법인세·소득세·퇴직금까지 손해가 커지고,
배당·이자 등 월급 외 소득이 2,000만 원을 넘으면 소득월액 보험료까지 추가로 붙을 수 있어요.
지금 필요한 건 감액이 아니라 급여·비과세·배당을 함께 설계하는 최적 세팅 전략입니다.
지금 바로 내 보수 구조부터 점검해보세요!
"단순히 급여를 낮추는 것이 정답이 아닙니다.
2026년 변화된 건보료 부과 체계에 맞춘 법인 운영의 기술을 확인하세요."
[ 목차 ]

1. 2026년 건강보험료 환경 분석: 무엇이 달라졌나?
2026년 건강보험 제도의 핵심은 '실질 소득 기반 부과'의 완성입니다.
과거에는 재산 비중이 높았으나, 이제는 직장인(대표 포함)의 월급 외 소득에 대한 감시가 매우 촘촘해졌습니다.
- 보험료율 인상: 건강보험료율이 7%대 중반에 육박하며 장기요양보험료까지 합치면 급여의 약 9% 가까운 금액이 보험료로 지출됩니다.
- 피부양자 기준 강화: 대표자의 가족을 피부양자로 올리기 위한 소득 및 재산 기준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강화되었습니다.
▶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
https://www.nhis.or.kr

▶ The건강보험 어플 (바로가기)
The건강보험 - Google Play 앱
The건강보험 서비스는 공단 홈페이지내의 주요 콘텐츠를 국민들이 모바일에서 쉽고 빠르게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.
play.google.com
2. 급여(보수월액) 설정의 기술: 건보료와 법인세의 균형
급여를 낮게 책정하면 당장 대표님이 내는 건강보험료는 줄어듭니다.
하지만 법인 입장에서는 '비용'으로 처리할 금액이 줄어들어 법인세가 늘어나는 역효과가 발생합니다.
최적의 급여 구간 찾기
| 대표자 급여 수준 | 건강보험료 영향 | 법인세 영향 | 전략적 판단 |
|---|---|---|---|
| 저급여 (300만 원 이하) | 최저 수준 유지 | 비용처리 부족 (세금 증가) | 이익이 적은 신생 법인 추천 |
| 중급여 (500~800만 원) | 적정 수준 부과 | 적절한 비용처리 가능 | 가장 권장되는 일반적 구간 |
| 고급여 (1,000만 원 이상) | 최고 요율 부담 | 법인세 절감 효과 극대화 | 이익이 매우 많은 법인 추천 |






3. 소득월액 보험료 관리: 배당과 이자 소득의 한계선
법인 대표는 월급 외에도 배당금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.
2026년 기준, 월급 외 소득이 연간 2,000만 원을 넘으면 '소득월액 보험료'라는 별도의 건보료가 청구됩니다.
주의:
2,000만 원은 이자, 배당, 사업, 기타 소득을 모두 합산한 금액입니다.
배당을 1,900만 원 받았더라도 예금 이자가 200만 원 있으면 기준을 초과하여 추가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.






4. 비과세 급여 항목 활용으로 숨은 보험료 찾기
세금도 안 내고 보험료도 안 붙는 '비과세' 항목은 법인 대표의 필수 무기입니다.
2026년 기준 비과세 한도를 꽉 채워 설계하세요.
- 식대 (월 20만 원): 가장 기본적인 비과세 항목입니다.
- 자가운전보조금 (월 20만 원): 본인 명의 차량을 업무용으로 사용 시 적용됩니다.
- 육아수당 (월 20만 원):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경우 해당됩니다.
- 연구활동비 (월 20만 원): 기업부설연구소 등이 있는 경우 연구원 겸직 대표에게 해당됩니다.
이 항목들을 모두 활용하면 월 60~80만 원,
연간 약 700~1,000만 원에 대해 보험료를 합법적으로 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




5. 가족 법인이라면? 지분 분산을 통한 건보료 다이어트
대표자 한 명에게 소득을 집중하면 건강보험료와 소득세 모두 '누진'되어 폭탄을 맞습니다.
가족을 주주로 참여시키는 지분 분산이 필요합니다.
지분 분산의 장점:
배우자나 성인 자녀에게 주식을 증여(배우자 6억 원까지 증여세 면제 활용)한 뒤,
배당을 각자 2,000만 원 미만으로 나누어 받으면 추가 건보료 없이
법인 자금을 가족 계좌로 합법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






6. 2026 실전 시나리오: 연봉 1억 대표의 최적 세팅
가장 많은 대표님이 분포한 연봉 1억 원(월 약 830만 원) 기준의 최적 설계안입니다.
- 기본급 조정: 월 830만 원 중 60만 원을 비과세(식대, 자가운전, 육아)로 편성.
- 월급 설정: 실제 건보료 부과 대상 보수를 770만 원으로 낮춤.
- 배당 활용: 월급을 조금 더 낮추고 연말에 2,000만 원의 배당을 실행.
- 결과: 월급으로만 1억을 받을 때보다 연간 약 300~500만 원의 건보료 및 소득세 절감 효과 발생.






7. 주의사항: 국세청과 공단이 지켜보고 있는 '이것'
보험료를 줄이기 위해 무리하게 급여를 0원으로 하거나 현실성 없이 낮게 책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.
- 직무 대가성: 대표이사의 책임과 업무량에 비해 급여가 너무 낮으면 국세청에서 '증여' 혹은 '가공경비'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.
- 정관 준수: 모든 보수와 배당은 법인 정관 및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야 합니다. 절차 없는 급여 지급은 세무조사 시 부인될 수 있습니다.
- 퇴직금 산정: 급여를 너무 낮추면 나중에 받을 퇴직금 규모도 함께 줄어든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.
💡 대표님을 위한 3행 요약
1. 2026년 건보료는 월급뿐 아니라 '월급 외 소득' 관리가 핵심이다.
2. 비과세 항목(식대, 자가운전 등)을 월 60만 원 이상 무조건 챙겨라.
3. 배당은 1인당 연 2,000만 원까지만 실행하여 추가 보험료를 막아라.
'법인.법인카드.법인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6년 법인사업자 세무일정 총정리 | 월별 신고·납부기한 캘린더 (국세청 기준) (0) | 2026.01.11 |
|---|---|
| 모르면 손해!! 2026년 법인대표 급여설정으로 건강보험료 확 줄이는 법! (0) | 2026.01.11 |
| 2026년 법인대표 피부양자 등록 가능 조건 | 소득·재산 기준 완벽 해설 (0) | 2026.01.11 |
| 법인대표 필수 전략! 급여 대신 배당으로 합법 절세하는 법 (2026 최신판) (0) | 2026.01.11 |
| 법인사업자 필독! 가족 고용 시 건강보험료·세금 변화 완전정리 | 2026년 최신 기준 비교 분석 (0) | 2026.01.11 |
| 2026년 건강보험료 7.19%인상!!! 보험료 절감 전략, 무조건 지금 세팅해야합니다~! (0) | 2026.01.11 |


